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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의 '불편한 진실' 송곳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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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의 '불편한 진실' 송곳 질의
  • 송지현 기자
  • 승인 2011.12.05 16:5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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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구청장 상대 구의회 구정시책질의

  제215회 구로구의회 정례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질의와 아울러 구청장을 상대로 한 시책질의도 함께 이뤄지면서 최근 민감한 현안에 대해 구의원들의 날카로운 질의가 이어졌다. 12월 1일 진행된 질의에 나선 의원은 모두 5명으로 류정숙, 황규복, 박칠성, 홍준호, 김준희 의원이 차례대로 연단에 올랐다.

 이성 구청장은 구의원들의 질의에 자세하고 성실하게 답했고, 구의원들은 이 구청장의 답변에  보충 질의를 통해 고삐를 늦추지 않아 팽팽한 긴장감을 연출했다.

 민주당 김준희 의원이 민선5기 이성 구청장 취임 후 1년 6개월 사이 벌어진 '논공행상' '낙하산 인사' 등에 대해 '용기 있는'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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