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1-24 16:03 (수)
공공시설 휴관등 이달 말까지 연장
상태바
공공시설 휴관등 이달 말까지 연장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0.02.21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대됨에 따라 구로구는 지역 내 발병을 막기 위해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들의 임시 휴관을 29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했다.

대상시설은 △구로종합사회복지관 △궁동종합사회복지관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등 구립 종합사회복지관 3곳은 오는 29일(토)까지 어르신, 영유아, 발달장애인 등에 대한 돌봄 필수사업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을 중단한다.

온수어르신복지관도 오는 29일까지 시설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데이케어센터 등 돌봄 필수사업만 유지한다.

여기에 △신도림생활체육관(신도림동) △신도림테니스장(신도림동) △구로게이트볼장(구로5동) △구민생활체육관(구로5동) △구로누리배드민턴장(구로5동) △구로구민체육센터(고척2동) △개웅산생활체육관(개봉3동) △오류고가하부배드민턴장(오류2동) △50+남부캠퍼스 수영장(오류2동) 등도 오는 29일(토)까지 연장, 전면 휴관한다.

또 16개동 주민자치프로그램도 오는 23일(일)까지 휴강하기로 했던 것을 29일(토)까지 연장 휴강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