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위한 봉사로" 한목소리, 일부 후보 연락 두절 … 인터뷰 사양도
◆가선거구(가리봉동, 구로3·4동)= 최미자 후보(47, 민주당)는 "주민들이 사랑해 주셨는데 거기에 부응을 못해 죄송하고 주민들에게 해 드릴 일이 많은데 못해준 것이 또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계속 똑같은 모습, 똑 같은 자세로 봉사해 나갈 것"을 밝혔다.
조상수 후보(55, 무소속)는 "갑작스런 출마로 미처 상의를 못해 서운해 했던 지인들에게 사과 말씀 올린다"며 "선거 기간 중 따뜻하게 대해준 주민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