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구로(갑)시의원·구의원 당선자 인터뷰
시의원 제3선거구(고척·개봉동)에서 4년 전의 참패를 딛고 재도전에 나서 50.87%의 득표율로 완승을 거둔 김종욱(42, 민주당) 시의원 당선자는 "우선 매우 기쁘다"는 말로 소감의 첫 운을 뗐다.
김 당선자는 이어 "이번 선거 결과는 김종욱의 승리뿐 아니라 민주당의 승리이며 구로주민들의 승리"라고 감회를 전한 뒤, 향후 주력할 분야로 무상급식 실현을 첫손에 꼽으며 "구로주민들께 약속했던 공약은 꼭 지킬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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