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의회 첫 진출 구의회 비례의원 소감
상태바
의회 첫 진출 구의회 비례의원 소감
  • 송지현 기자
  • 승인 2010.06.07 10:1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하는 여성과 교육에 관심을"

 구의회 비례의원으로 구의회에 진출한 김준희(47, 민주당), 김복희(58, 한나라당) 두 명의 여성 당선자는 여성과 교육,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준희 당선자는 "젊은 층이 공약을 꼼꼼히 살펴 정당을 선택한 것 같다. 한나라당이 8년 동안 전시행정, 개발행정으로 지방자치를 해온 것에 대해 평가를 해야 한다"며 "교육과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을 살려 어린이, 학생, 노인계층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복희 당선자도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