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여성과 교육에 관심을"
구의회 비례의원으로 구의회에 진출한 김준희(47, 민주당), 김복희(58, 한나라당) 두 명의 여성 당선자는 여성과 교육, 복지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준희 당선자는 "젊은 층이 공약을 꼼꼼히 살펴 정당을 선택한 것 같다. 한나라당이 8년 동안 전시행정, 개발행정으로 지방자치를 해온 것에 대해 평가를 해야 한다"며 "교육과 복지 분야에서 활동한 경력을 살려 어린이, 학생, 노인계층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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