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알고 싶다"
양대웅 구청장의 친 동생이 공동대표로 있는 고척동 골프장 관련 의혹 기사가 본지를 통해 보도된 후(342호, 3월 22일자 1면) 기사를 접한 많은 지역주민들은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고척동 골프장 기사를 보았다는 김상정(35, 궁동) 씨는 "분명히 뭔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구청장은 공인이므로 현재 일고 있는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히고 잘잘못을 가려내야 할 책임이 있는 위치"라면서 "문제가 있다면 사과하고 문제가 없다면 해명하는 자세야말로 건강한 정치인이 아니겠냐"며 진실을 밝혀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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