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란 교육환경 우려 쏟아져
지난달 23일 착공에 들어간 서울남부교정시설 개발 관련,대응 주민설명회가 지난 16일(일) 오후7시30분부터 인근 지역 아파트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봉동 남현교회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고척동 (옛)영등포교정시설개발부지에 인접한 개봉동 삼환로즈빌아파트 등 3개아파트 비상대책위와 고척안전대책위가 공동 주최한 것. 설명회에는 삼환로즈빌아파트는 물론 고척대우아파트, 개봉한마을아파트 등 인접 아파트 주민들이 참석, 2시간동안 각 대책위별 그간의 활동보고를 듣고 향후 활동방향 등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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