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 후 개소식 앞둔 오류보건지소 예산낭비 논란
지난달 1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 이달 27일 개소식을 가질 서울참여형 오류보건지소가 수년 내에 철거될 수 있는 '예산낭비 보건소'가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오류보건지소는 2016년 8월 서울시보건지소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그 해 12월 구로구 오리로 10길 44-3(오류2동 주민센터 뒤편)) 대지 225㎡를 매입해 구·시비 총 10억3700만원(구비 3억36백만원, 시비 7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342.80㎡에 지상 3층으로 신축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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