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달간, SH공사 공공임대주택등 439세대
구로구는 천왕2역세권(오류동 172-2번지 일대) 공공임대주택 도시환경정비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달 24일 가진데 이어 2월 1일자로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공람공고를 내고 한달 간 서면으로 의견서를 받는다.
지난 24일 오후 7시부터 오류2동 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는 구역 내 토지 등 소유자 및 지역주민 110여명과 김인제 시의원, 김희서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비(안)에 대해 사업추진 경위, 대상지 여건분석, 정비계획(안)의 부분별 상세계획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천왕2역세권 정비계획(안)은 7층 이하의 건물을 지울 수 있는 현 제2종일반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변경해 430%까지 용적률로 고층 아파트를 짓는 지역개발을 위한 정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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