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구로구의 살림살이 규모는 4923억1천만원이다. 조정교부금과 국고보조금 200억원 등 총 350억6200만(7.67%)원이 전년보다 더 늘어났다.
이에따라 올해 도로개설과 관련한 사업비가 예년에 비해 다소 눈에 많이 띈다. 가리봉동 중심도로 개설을 위한 보상비나 설계비로 20억원 구일초등학교 주변 도로 개설을 위한 보상비와 구로5동 밤동산마을 진입로 개설비로도 각각 5억원씩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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