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성원 보답하는 동네북으로"
"제7대 구로구의회 구의원에 이어 또 다시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평길 당선인(54·2선·자유한국당)은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는 동안 '동네북! 박평길'임을 늘 마음에 새기며 어려운 주민들을 배려하고 항상 주민편에서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기를 바랬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해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재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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