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정 · 의정, 지역정치인 감시 평가하는 시민단체로”
주민의 '눈'으로 구정과 의정, 지역정치인들에 대해 지속적인 감시와 평가를 해나기위한 새로운 시민단체 '시민행동 구로'가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등장할 지역정치인들에 앞서 그들을 지켜볼 주민유권자가 먼저 떴다.
'시민행동 구로'는 지난 14일 오후 5시30분부터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주민발기인 및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관계자 등 4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창립총회 및 시민토론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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