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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눈 '시민행동구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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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눈 '시민행동구로' 출범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4.20 14:2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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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 의정, 지역정치인 감시 평가하는 시민단체로”

 주민의 '눈'으로 구정과 의정, 지역정치인들에 대해 지속적인 감시와 평가를 해나기위한 새로운 시민단체 '시민행동 구로'가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오는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등장할 지역정치인들에 앞서 그들을 지켜볼 주민유권자가 먼저 떴다.  

  '시민행동 구로'는 지난 14일 오후 5시30분부터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주민발기인 및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관계자 등 4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창립총회 및 시민토론회를 가졌다.

 '불통행정 구로'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가 분출되는 가운데  구로지역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발족시킨 풀뿌리 시민단체라는 점에서뿐 아니라, 지역유권자들을 위해 깨어있는 생활정치 전문시민단체로 역량강화와  활동기반을 넓혀나가려는 새로운 시도 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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