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장정비사업 건축심의 반대 ”... 주민이 바라는 방향 ' 대화 제안에 농성해제
"오류시장 정비사업 건축심의 결사반대".
지난달 26일(월) 오후4시경부터 서울시청사 1층 로비 중앙에 이같은 문구등이 적힌 현수막이 펼쳐졌다.
전통시장활성화를위한오류시장대책위 서효숙위원장과 지역대책위원장인 유선희 민중당 구로지역위원장, 시장상인과 주민등 5명이 시장정비사업관련부서인 도시활성화과와의 면담이 결렬된 뒤 회의실을 나오면서 로비 중앙에 바로 앉으면서 농성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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