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지역문제해결 특위구성안 8:7:1 로 부결
구로구의 '주민무시 불통행정'에 눈물로 답답함을 토로하던 주민들의 외침은 주민 대의기관인 구의회 '벽'앞에서도 막혔다.
이에 주민들도 '더이상 이대로 안된다'며 팔을 걷기 시작했다. 주민의 고민을 들어볼 의지조차 없는 구의원들이라면 세비를 반납하라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12일(월)부터 본격적인 연합활동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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