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불통행정'앞 주민절규 구의회에서도 막혔다
상태바
'불통행정'앞 주민절규 구의회에서도 막혔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2.13 18:23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대지역문제해결 특위구성안 8:7:1 로 부결

구로구의 '주민무시 불통행정'에 눈물로 답답함을 토로하던 주민들의 외침은  주민 대의기관인 구의회 '벽'앞에서도 막혔다.

이에 주민들도 '더이상 이대로 안된다'며  팔을 걷기 시작했다. 주민의 고민을 들어볼 의지조차 없는 구의원들이라면 세비를 반납하라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12일(월)부터 본격적인 연합활동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 특위 부결 현장= 구로구의회 제271회 임시회가 시작 된 지난 5일(월) 오전10시 구의회 6층 본회의장 안팎으로 16명의 구의원 전원과 이성구청장등 국과장급 구청 공무원외에도 고척동 교정시설이적지개발과 관련한 한마을아파트주민등 논란이 되고 있는 지역현안 주민 20여명이 참석, 초미의 관심을 갖고 이날 회의를 지켜봤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