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_ 김희서 구의원 (정의당) “불통행정에 막힌 주민의 소리 의회가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
구로지역 3대문제(교정시설부지개발, 오류시장정비사업, 서부간선로 환기구) 해결특위구성여부를 놓고 구의회 본회의장이 모처럼 뜨거운 열기에 휩싸였다.
구청장의 '주민무시 불통행정'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체감온도 영하20도의 칼바람 이는 구청앞 집회까지 벌이던 주민들의 목소리와 답답함을 의회 안에서 담아보자며 발의 된 3대지역문제해결특별위원회 구성여부를 놓고 구의회 임시회 첫날인 지난 5일 오전, 구의원간에 격렬한 찬반토론이 이루어진 것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