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열린 구로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황규복(55) 전 구의회의장이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황후보가 44. 8%인 4만1천860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9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열린 구로제3선거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황규복(55) 전 구의회의장이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황후보가 44. 8%인 4만1천860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