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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교정시설복합부지 대형유통시설 입점 논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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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 교정시설복합부지 대형유통시설 입점 논란 예상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7.03.31 14:2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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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입점 추진 협의 중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등이 들어설 고척동 옛 교정시설 복합개발부지 판매시설에 대형유통시설 입점이 추진되고 있어 이를 둘러싼 논란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난해 4월 고척1동에 소재한 옛 영등포교정시설부지인 10만 5000㎡에 뉴스테이와 상업시설을 복합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지난 6월에 사업자 공모를 실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브랜드명 아이파크 스테이)했다.

현재 뉴스테이사업은 지난 2월 14일 서울시 건축위원회 통합심의회에 넘겨져 조건부 승인을 받고 보완 중이다. 빠르면 4월경 서울시 심의를 통과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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