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입점 추진 협의 중
기업형 임대주택인 뉴스테이 등이 들어설 고척동 옛 교정시설 복합개발부지 판매시설에 대형유통시설 입점이 추진되고 있어 이를 둘러싼 논란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지난해 4월 고척1동에 소재한 옛 영등포교정시설부지인 10만 5000㎡에 뉴스테이와 상업시설을 복합 개발한다고 공식 발표한 데 이어 지난 6월에 사업자 공모를 실시,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브랜드명 아이파크 스테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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