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4시 열려
고척동에 소재한 남부교정시설 부지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오는 21일(화) 오후4시부터 고척1동 주민센터 지하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기업형임대주택사업은 (구)영등포교정시설 부지인 고척동 100번지 일원의 남부교정시설부지 105,087㎡ 에 공동주택,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등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복합개발부지에는 지하3층 지상45층규모(1493세대), 공동주택부지에는 지하2층 지상35층 규모(724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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