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가 눈에 띈다. 구로자원순환센터나 서부간선로 매연환기구건립등과 관련해 환경문제나 주민알권리에 무심했던 행정에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고 구로평화의소녀상이나 구로시국회의처럼 주민들 손으로 한국사회 의제를 지역안에서 녹여 '구로의 힘'을 보여주기도 하는 그 어느해보다 주민이 빛을 발한 한 해였다. 올해 구로지역 관심을 모았던 주요뉴스를 추려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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