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선출 지연으로 서울시체육회 주관 대회 불참 등 제제
구로구체육회(구)와 구로구생활체육회(구) 통합에 따른 구로구체육회의 회장 선출 지연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앞둔 구로구체육회가 여전히 제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 국민체육진흥법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중앙 및 각 시·군·구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간의 통합작업이 대부분 완료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지역 체육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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