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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구로구체육회장 선출놓고 갈등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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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구로구체육회장 선출놓고 갈등 팽팽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6.10.15 17:0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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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체육인들 분열 후유증 우려 잇따라

통합 구로구체육회 출범이 구로구체육회(회장 이성 구청장)와 구로구생활체육회(회장 이제성)간의 초대회장 선출을 놓고 양측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통합이 지연되고 있다.

지난해 3월 국민체육진흥법이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중앙 및 각 시·군·구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간의 통합작업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이다.

통합체육회는 체육운동을 활성화하여 구민의 건강과 체력증진, 여가선용 및 복지향상에 이바지하며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여 명랑하고 밝은 지역건설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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