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을)소재 약국 대상 7일까지 접수
구로구내 공공심야약국 두 곳 중 하나인 남구로약국(가리봉동 소재)이 약사의 개인사정으로 지난 7월 11일(토)자로 심야약국 운영을 중단, 공공심야약국 지정이 취소됐다.
남구로약국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구로구내 첫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약 6년간 운영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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