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운영
구로구내에 공공 야간약국으로 구로(을)지역에 1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구로(갑)지역에도 1개 약국을 추가 개설, 오는 9월부터 운영 될 예정이다.
구로구는 공공 야간약국 운영 지원 조례를 지난해 11월 9일(목)자로 시행한데에 따라 7월 구의회 임시회에서 의결한 추경예산 1500만원(약사 인건비)으로 구로(갑)지역에 공공 야간약국을 개설해 9월부터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