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7일 구로구의회 구정질문 3일째, 장인홍 구청장을 상대로 한 시책질의는 오후로 이어져 김미주 의원(초선,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시작됐다.
김 의원은 개봉1동의 상습침수구역과 교통사고 위험 사각지대(개봉동 62-6)의 실태와 원인을 현지 주민들의 인터뷰와 현장사진, 연구자료 등이 담긴 영상자료로 설득력 있게 제시해가며 문제 제기 한 후, 구청장의 향후 대책을 물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