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웅 전 구로구의회 의장 (57,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월23일(월)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지난 27일(금)경에는 구로구청 정문 맞은 편에 위치한 빌딩에 '준비된 구청장, 도시계획전문가'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선거현수막을 걸었다.
현재 선거사무실은 이 건물 4층에 계약해놓은 상태이나, 아직 사무집기 등을 갖추고 정식 오픈한 것은 아니라고 박동웅 예비후보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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