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 전 서울시의원(58,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2월24일(화)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장 예비후보는 선거문자등을 통해 "이제 구로사람이 구청장을 해야 한다"며 구로출신 인물론을 핵심메시지로 띄워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구로구청장은 모두 구로출신이 아니었다. 외부에서 왔다"며 "구로에서 초중고를 모두 졸업한 구로사람"인 자신이 구로구청장이 되야 한다는 점을 강력 어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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