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심판'과 '지역 심판'을 각각 내걸며 달아오른 여야 총선 후보들의 선거전이 33년만에 70%가 넘는 기록적인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을 일으킨 가운데, 구로 민심은 윤석열 정부 심판·견제론을 내걸었던 민주당의 손을 들어주었다.
지난 4월10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구로구 개표결과 '당선 세레모니'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후보(4선, 구로구 갑, 현역의원)와 윤건영 후보(초선, 구로구을, 현역의원)의 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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