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 "사유지 예산 등 문제 …
연지·온수잣절공원에 설치"
연지·온수잣절공원에 설치"
맨발 걷기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아픈 몸 치유에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구로 지역내 곳곳에서 맨발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조성등의 요구가 쏟아지고 있다.
구로구의회는 이러한 주민 요구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하게 맨발 걷기를 할 수 있는 보행로 조성 및 시설 확충 근거를 마련하여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한 '구로구 맨발걷기 활성화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지난 11월 9일(목) 공포·시행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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