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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 열풍속 '황톳길' 구로 첫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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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걷기 열풍속 '황톳길' 구로 첫 조성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3.08.25 11:2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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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고척교 ~ 구일역 사이 소단길 145m 길이
10월말 완공… 내년 안양천 제방길로도 확대

전국적으로 건강에 좋다는 맨발걷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안양천 내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이 처음 조성된다.

황톳길이 조성될 곳은 고척교에서부터 구일역 사이 소단길 (구로동 631-23 일대)로, 길이 145M, 폭 2.0M 넓이 200㎡로 우선 추진된다. 오는 9월 공사에 착수, 10월중 완공 계획이다.

구로구청은 이를 위해 1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며, 현재 실시계획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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