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고척교 ~ 구일역 사이 소단길 145m 길이
10월말 완공… 내년 안양천 제방길로도 확대
10월말 완공… 내년 안양천 제방길로도 확대
전국적으로 건강에 좋다는 맨발걷기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안양천 내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이 처음 조성된다.
황톳길이 조성될 곳은 고척교에서부터 구일역 사이 소단길 (구로동 631-23 일대)로, 길이 145M, 폭 2.0M 넓이 200㎡로 우선 추진된다. 오는 9월 공사에 착수, 10월중 완공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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