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컨소시엄사로, 7월말 착수보고회
구로차량기지 이전 기본구상 및 노선설정 사전타당성조사와 관련한 용역이 본격 진행된다.
구로구청은 이와 관련한 우선 협상대상자로 지난 14일(금) ㈜유신·㈜도시인프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구청은 이들 업체와 바로 계약을 체결해 7월 말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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