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차 심각, 공원쉼터 마련 시급"
"지역 주민과 자주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을 위해 성실하게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새로운 가리봉동을 만드는데 일조하겠습니다."
가리봉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신임 정영렬 위원장(63)은 구로구에서 가장 낙후된 가리봉동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단절되고 분열된 주민들을 하나로 통합시킬 수 있는 소통 화합의 장을 더 많이 만들겠다고 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