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위한 마지막 봉사로"
"주민의 의견을 잘 듣고 그 의견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와 잘 협력해가면서 위원회를 운영하겠습니다."
개봉2동 윤순보 신임 주민자치위원장(69)은 개봉2동에 20년 가까이 살면서 동네의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자치위원 등 동 직능단체에서 활발한 봉사를 해오다 이번에 주민 및 동네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라는 생각에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았다며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그는 현재 개봉동아이파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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