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인터뷰] 박영춘 구로1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위원장 "차별화 된 구로1동자치회관 강좌 발굴 추진"
상태바
[인터뷰] 박영춘 구로1동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위원장 "차별화 된 구로1동자치회관 강좌 발굴 추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3.02.10 17:23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찾아가는 프로그램 등 주민니즈 반영방안 고민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화합입니다. 구로1동은 철도차량기지,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 등이 가로질러져 마치 섬 같이 막혀 고립된 지역이고 주민 대부분 아파트 거주자라 그런지 화합과 단결이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앞으로 주민들과 서로 돕고 친목을 다지고, 이러한 화합을 기반으로 보다 살기 좋은 구로1동 마을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주공아파트 입주 때부터 지금까지 40여년을 구로1동에서 살아온 박영춘 신임 구로1동 주민자치위원장(66)은 20여명의 신.구 주민자치위원 나아가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구로1동이 발전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오래 전부터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율방범대위원에서 고문까지 동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온 구로1동 토박이이자 일꾼이다. 그래서 구로1동의 주민성향이나 동네숙원 사업인 철도차량기지 이전문제,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에 따른 교통문제, 주민편의시설 확충 문제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진전 없이 거의 답보상태로 남아 있는 다양한 현안 문제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다고 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