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CEO출신 민선구청장으로 '첫발'… 능력과 공정 강조
"결재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요. 그만큼 우리(지역) 현안이 많다는 얘기겠죠".
취임식 후 구청장직 수행 5일째 되던 지난 6일(수) 오후 3시 구청장 집무실에서 만난 문헌일(69) 신임 구청장은 하루 일과를 묻자 공약 관련 부서별 검토사항 보고까지 받다 보니 더 바쁜 하루가 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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