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민 상인들 6년 전과 동일한 재추진 반발"
서상열 시의원(도시계획균형위원회, 구로제1선거구, 국민의힘)이 현재 재추진되고 있는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과 관련해 서울시에 면밀히 검토를 촉구해 주목을 끌었다.
서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5회 정례회 균형발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2016년부터 추진 된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 진행과정에서 발생 된 문제들에 대해 서울시에도 책임이 있다고 질타하고, 현재 재추진되고 있는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의 진행 과정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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