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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열시의원, 오류시장 정비사업추진계획 서울시의 면밀한 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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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열시의원, 오류시장 정비사업추진계획 서울시의 면밀한 검토 촉구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11.18 14:20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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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민 상인들 6년 전과 동일한 재추진 반발"

서상열 시의원(도시계획균형위원회, 구로제1선거구, 국민의힘)이 현재 재추진되고 있는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과 관련해 서울시에 면밀히 검토를 촉구해 주목을 끌었다.   

서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5회 정례회 균형발전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2016년부터 추진 된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 진행과정에서 발생 된 문제들에 대해 서울시에도 책임이 있다고 질타하고, 현재 재추진되고 있는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의 진행 과정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오류시장 정비사업은 토지 등소유자 가운데 대지분을 소유한 부동산관련업체 신산디앤아이와 시장정비사업을 추진하던 대서산업개발 측이 지난 2016년 1월, 구로구청에 시장정비사업추진계획 승인 추천서를 신청하고 서울시의 승인(2017.2)을 받으면서 절차가 진행됐다"며 "하지만 시장의 또 다른 토지 등 소유자인 주민과 상인들이 '불법 지분 쪼개기' '동의율 조작' 등의 문제를 제기하여 행정소송(2018.7/2018.12)을 거친 끝에 「오류시장 정비사업 추진계획」 승인이 취소(2019.2)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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