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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웅 구의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구로구청장후보 '경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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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웅 구의회의장, 더불어민주당 구로구청장후보 '경선 승리'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5.03 2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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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구로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칠성 시의원 후보(전 구로구의회 의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는  박동웅후보(왼쪽)와 장인홍 후보(오른쪽).​
3일 오후 구로제4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박칠성 시의원 후보(전 구로구의회 의장)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는  박동웅후보(왼쪽)와 장인홍 후보(오른쪽).​

 

현 구로구의회 의장인 박동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구청장후보 경선에서 승리했다.

지난 2()3() 이틀동안 일반주민및 권리당원 대상의 ARS 투표로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구청장후보 경선결과 박동웅후보가 장인홍후보 보다 10%정도 높은 55%의 득표율을  받으며, 구청장 후보 공천권을 확보하게 됐다.

경선결과와 관련해 경선이 끝난 후인 3일 밤 930분 넘어 장인홍 후보가 자신의 페북계정을 통해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낙선인사 글을 올려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졌다.

11시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의 구로구청장 후보 경선결과는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번 경선은 구로()지역 3선급 구의원과 구로()지역 재선급 시의원간의 지역과 경력간의 대결 양상을 띠기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선이 끝난후 밤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장인홍 후보가 자신의 페북에 올린 글.​
​경선이 끝난후 밤 10시가 다 되어가는 시각, 장인홍 후보가 자신의 페북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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