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로·오류1동새마을금고 5%로 가장 높아
구로지역 내 신협 및 새마을금고 등 지역금융권(제2금융권)이 설을 전후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네 새마을금고는 총회자료를 사전에 대의원 등에게 우편 발송한 뒤 총회 당일에 안건 및 예결산(안)을 승인하는 방식의 서면결의를 통해 총회를 진행 하고 있고, 반면에 신협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대면으로 총회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