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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병상급 요양원 잇따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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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병상급 요양원 잇따라 신설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12.27 11:3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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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요양·서울vip 등 … 요양병원 8곳으로 늘어

노인환자들의 장기적인 요양과 치료를 할 수 있는 대형 요양병원이 올 들어 2곳이 신설돼 구로관내에는 총 8개의 요양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단 고척동에 위치한 미소들요양병원은 현재 코로나 확진 환자 전용병원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올 들어 서울VIP요양병원과 남서울요양병원이 11월과 6월에 개원됐다.

서울VIP요양병원은 개봉1동 더 이스턴 하우스 예식장을 병원으로 리모델링해 지난11월 30일자로 병상 202개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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