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요양·서울vip 등 … 요양병원 8곳으로 늘어
노인환자들의 장기적인 요양과 치료를 할 수 있는 대형 요양병원이 올 들어 2곳이 신설돼 구로관내에는 총 8개의 요양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단 고척동에 위치한 미소들요양병원은 현재 코로나 확진 환자 전용병원으로 전환돼 운영되고 있다.
올 들어 서울VIP요양병원과 남서울요양병원이 11월과 6월에 개원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