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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병원 장례식장 신고 불수리 논란 법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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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병원 장례식장 신고 불수리 논란 법정으로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5.08.19 09:29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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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중요양병원(구로5동 소재)지하에 신규 장례식장 영업을 추진하고 있는 웅진프리드라이프측이 최근 이 사업에 대해 불수리 처리한 구로구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 향후 결과에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구로구청 관계자는 "제중요양병원 지하에 장례식장을 신규로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한 영업신고가 지난 2월 28일(금) 구청에 제중요양병원과 장례식장 운영위탁 계약을 한 장례 전문업체인 웅진프리드라이프측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또 "(구청)검토 결과 교통 및 주차문제 등을 야기할 수 있어 지난 6월 27일(화) 날짜로 장례식장 영업신고를 불수리 처리한 것과 관련해, 웅진프리드라이프측이 서울행정법원에 '장례식장 영업신고 불수리 처분 취소 청구'를 했고, 지난 7월 24일(목)자로 서울행정법원으로부터 이러한 소장 내용이 구로구청에 전달됐다"고 구로타임즈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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