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획위원회 소관 공개질의 4명 나서
의원들의 첫 구정질문은 행정기획위원회 소관분야부터 시작됐다.
후반기 정례회 개회 다음날인 11월30일(화) 오전10시 구의회 6층 본회의장. 이날 단상 앞으로 나와 공개적인 질의에 나선 구의원은 의원 14명 가운데 이명숙의원과 김희서의원, 정형주의원 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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