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등을 통해 접전이 되는게 아니냐는 일각의 예상과 달리 새누리당의 김승제 후보는 33.6%를 득표해 이 후보와 현격한 표차를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국민의당 김철근 후보 10.7%, 정의당 이호성후보 2.3%, 민중연합당 이근미 후보 0.9%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9대 총선 때와 비교해 이인영 후보는 52.2%를 득표했던 4년 전과 별 차이가 없으나, 8개 전 동과 51개 투표소 모두에서 맞 상대였던 새누리당 김승제 후보를 압도한 것으로 나타나 8년 전(18대 총선), 4년 전(19대총선)과 달라지는 지역 정치지형을 보여주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