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전
구로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구로구 주민들 세금이 편성되기 바란다는 ‘주민염원’을 담은 구로주민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28일(수) 오전10시 구의회 지하1층 소회의장에서 2시간동안 열렸다.
위원회는 이날 발족식을 통해 “지난 2020년 구로구 순세계잉여금은 725억원에 달했다”며 “구로구 전체 주민 40만 명에게 1인당 18만원이 돌아갈 만큼의 큰돈이 곳간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고, 이는 주민에게 거둔만큼 주민을 위해 써야한다”며 8월말까지 주민제안을 접수하는 활동을 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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