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결과 따르라" VS "이의신청 결과 따라서"
지난해 경로당내 KT케이블 무단설치 문제에 이어 전영수 지회장 해임 등으로 논란이 끊이지 않아 지역 내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내부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법원은 최근 노인회구로지회 전영수 지회장에 대한 해임결의와 관련해 해임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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