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TV의 KT통신 이중계약과 책임논란으로 시작된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 내부 갈등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비화됐다.
대한노인회 구로구지회는 지난 3월10일 이사회를 열어 전영수 지회장에 대한 해임안을 처리했고, 전영수 노인회구로구지회장은 이와 관련 지난달 30일(화) 노인회 구로구지회 박석희 사무국장과 부회장3명 및 감사명 등 총 6명을 상대로 법원에 '직무정지 및 명칭 사용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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