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난 24일 광명·시흥(1,271만㎡) 신도시에 7만호 공급한다는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구로차량기지 이전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이번 광명·시흥 신도시(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 및 시흥시 과림동, 무지내동, 금이동 일원)에 조성될 신도시의 교통대책(안)에는 서울 도심까지 20분대 접근이 가능토록 철도중심 대중교통 체계 구축 및 병목구간 해소 등 주변지역 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