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시민사회 네트워크 3일 “4일밤 까지 제안”
4.13 총선이 불과 1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시민사회진영의 구로(갑) 총선후보 야권단일화움직임이 수면위로 올라왔다.
구로지역 시민사회인사 및 개인, 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사회조직인 ‘연대와 협치를 위한 구로시민사회네트워크는 일요일인 3일 저녁 구로(갑)선거구의 4개 야권후보를 상대로 야권단일화를 촉구하는 마지막요청이라는 제목의 긴급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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