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추억을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오랜 시간 운영하셨죠. 한 20년 이상? 지금은 어머니랑 같이 슈퍼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곳은 저희 가족에겐 생활 터전이자, 동네 사람들에겐 추억의 가게이죠"
개봉2동과 개봉3동을 가르는 개봉로 안쪽 장미공원 옆, 바다가 절로 연상되듯 파란색 배경에 용왕이란 이름의 강한 느낌의 '용왕마트' 네 글자가 적힌 슈퍼 간판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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