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6월서 8월 28일로
AK플라자 구로점 자리에 이랜드리테일 NC구로점이 6월 30일부터 영업을 개시하려던 일정을 늦춰 8월 28일 개점한다는 계획이다.
(주)이랜드리테일(대표자 김우섭, 석창현)은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을 지난 4월 21일자로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 등을 첨부해 구로구에 제출, 6월 30일 개점 예정키로 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수그러들지 않고 확산되고 있는데다 입점점포 선정계약 및 리모델링도 늦어져 유통산업발전법 제8조의3 및 동법 시행규칙 제5조의2에 대규모점포 개설계획의 변경사항 즉 영업개시예정일을 8월 28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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