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깜깜이 감염 급증에 이어 양천구운동시설 개척교회 쿠팡 여진도
- 3,4월 구로콜센터 직장및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과 달라진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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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들어 이처럼 질주하다시피하는 코로나19 확산세는 구로구등 서울서남권과 수도권 중심의 지역적 특성뿐만 아니라, 감염경로도 종전과 상당히 달라지는 양상을 띠고 있다.
소규모형태의 산발적인 지역사회내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감염될지 모르는 불안과 우려를 높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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