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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분석_동별현황] 16개동중 13개동 발생, 가리봉 신도림동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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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분석_동별현황] 16개동중 13개동 발생, 가리봉 신도림동 '최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6.16 15:1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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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 고척1동 개봉3동 '0' … 개봉2동 수궁동 구로3동 '관심지역'

지난 4개월여동안 구로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 70명의 거주동을 살펴보면 16개동 가운데 13개동에서 적게는 2명에서 많게는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별로 보면 가리봉동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 신도림동 14명 △구로5동 9명 △개봉2동 7명  △구로2동 4명 △구로3동 3명 △구로4동 3명 △고척2동 3명 △오류2동 3명 △수궁동 3명 △개봉1동 2명 △오류1동 2명 △구로1동 2명 순이다. 반면 고척1동과 개봉3동, 항동 등 3개동에서는 확진자가 없었다.

구로지역의 코로나19 확진 양상은 시기적인 차이를 보였다.  이태원클럽과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 6명이 발생했던 5월을 기점으로 특히 감염경로와 연령대 등에서 확연한 차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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